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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게시일 2019-11-22 07:11:52 글쓴이 전정현 조회수 10

    만 원밖에 없는

    가난한 미혼모가 분유를 사러 갔다. 가게 주인은 한 통에 만 원이 넘는다고 말한다.
    힘없이 돌아서는 아이 엄마 뒤에서 주인은 조용히 분유통을 떨어뜨린다.
    "통이 찌그러진 분유는 반값입니다." - 진우의 《두려워하지 않는 힘》 중에서 -
    * 배려.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되상처를 주거나 자존감을 떨어뜨리면 안됩니다.
    분유통을 찌그려뜨려 반값을 받는 지혜. 그 지혜가 가난한 엄마를 살리고
    세상을 뭉클하게 만듭니다.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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