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보화마을 양양 송천떡마을

  • HOME
  • 마이인빌
  • 메일
  • 고객센터
  • 신의 숨결

    게시판 보기
    게시일 2019-11-06 07:04:37 글쓴이 전정현 조회수 9

    신의 숨결

    하루의 삶이 거룩합니다. 호화로운 자리에 있는 게 아닙니다.
    거친 들숨과 날숨이 함께 하는 곳에 신의 숨결이 있습니다. 겉치레의 언어 잔치는
    공허일 뿐. 무언의 노동이 경건합니다. 내 삶의 자리에서 살아가야겠습니다. 한 땀 한 땀
    그물에 손질하듯 삶을 한 칸 한 칸 수놓아야겠습니다. 하루의
    삶이 거룩합니다. - 백상현의《길을 잃어도 당신이었다》중에서 -
    * 하루의 삶이결코 만만하지 않습니다.






    서로에 대한 배려있는 답글은 네티켓의 기본입니다.

    0/300자
    댓글 등록